contents

삼보소식

  • 삼보소식 > 언론보도
  • 언론보도

유동훈 문체부 2차관, 평창올림픽 준비상황 점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2-21 14:09 조회827회 댓글0건

본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동해시는 오는 8월 29일(월)부터 9월 1일(목)까지 4일간 동해 웰빙레포츠 타운내 동해체육관에서, 세계 20여개국 삼보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제2회 국제삼보연맹회장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3월 대한삼보연맹에서 한국에 최초로 도입한 ‘삼보(SMABO)’는 러시아 국기이자‘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맨손 호신술’로, 넘어뜨리기, 누르기, 급소압박, 탈출법, 꺽기 등의 스포츠 삼보와 스포츠 삼보기술에 발로차기, 주먹으로 가격하기가 가미된 컴벳삼보로 나누어진다.

올해 2회쨰를 맞이하는 국제삼보연맹회장배 대회는 국제삼보연맹(FIAS)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삼보연맹(KSF)과 동해시체육회가 관하며, 강원도와 동해시, CJ그룹, PROSPECS. ㈜VOlvik, ㈜브이팩 에프앤씨, SBL성부로지스틱 등이 후원하는 국제행사로 국제삼보연맹 회원국 20여개국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MY FRIEND “SAMBO”반갑다 친구야라는 주제와 HAND IN HAND “SAMBO” 손에 손잡고 세계로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삼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국제스포츠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 인구 저변 확대는 물론 범시민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킬 계획이다.

8월 29일 선수단 입국을 시작으로 대진표 작성과 각국 대표단 회의를 거쳐, 실제 경기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예선경기에 이어 결승전과 시상식이 진행된다.

또한, 30일 오후 3시 열리는 개막식은 초청인사 및 참가선수단,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권도 시연 등 식전공연과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인사말씀, 선수 및 심판선서 순으로 진행된다.

국제대회 삼보경기는 지름 10m 원형으로된 선수보호 안전메트가 설치된 경기장에서 두명의 선수가 승패를 겨루는 익사이팅한 경기로 유도와 레슬링 등을 접목한 스포츠 삼보 개인전(남, 여)과 이종격투기를 스포츠화한 컴벳 삼보 개인전(남) 2개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는 삼보경기는 5분간 경기가 진행되며, 경기 점수는 1점, 2점, 4점, 8점으로 8점차가 나면 경기가 종료된다.

특히, 공격성공 포인트와 심판의 손 동작이 어우러지는 삼보경기는 심판의 손 동작을 보며 경기를 관전하는 것이 관전포인트이자 삼보 경기만의 매력으로, 동해시민은 물론 강원도민과 함께하는 경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경기 마지막날인 31일 공식 경기 종료 후 관내 주요 명승지를 둘러보며 휴식을 갖고, 내달 1일 귀국일정에 오르게 된다.

현재, 동해시에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하는 대회개최지원단을 편성하고 행정지원국장 및 소관 부서장으로 구성된 행정지원부와 동해시체육회상임부회장 및 체육회사무국장 등으로 구성된 경기운영지원부 운영을 통해 분야별 지원 및 시설물 점검 등 대회에 참가하는 임원 및 선수단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이번대회는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 나호트카 등 동북아시대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 국가 및 도시간 국제우호를 증진하고, 스포츠를 통해 무역·투자, 관광 활성화는 물론 국제교류 발전과 시의 국제적 도시브랜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적극 유치”를 했다며, “지구촌 삼보가족의 우의 증진과 글로벌 교류협력 및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켜 새로운 국제 스포츠문화를 창조하고 글로벌마인드를 함양하는 한편, 항만 인프라를 활용, 북방물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으로 국내 삼보동호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turn_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