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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삼보연맹, '제13회 전국삼보선수권대회' 5일 진행 방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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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8-14 16:29 조회1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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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지 위해 8일부터 9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국 5개 체육관에서 개최.. 

'전례 없는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밝혀

 

<사진제공=(사)대한삼보연맹>

<사진제공=(사)대한삼보연맹>

 

(남양주=국제뉴스) 임병권 기자 = (사)대한삼보연맹(회장 문성천, 이하 연맹)은 제13회 전국삼보선수권대회를 전례 없는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에 하루 동안 개최하던 대회를 체급별로 분리하여 5일 동안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의 권고와 제한조치를 준수하면서 방역을 철통같이 하여 감염과 확산위험을 최소화하는 아이디어이다.

대회는 8월 8일부터 9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전국 5개 체육관에서 개최되며 2체급씩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선수대기실 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며 경기장에는 출전 선수 2명, 코치 2명, 심판, 중계팀만 들어갈 수 있다.

선수 2명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하며, 심판도 마스크를 쓰고 진행한다.

시합 전에 미리 경기장을 방역하고, 한 시합이 끝날 때마다 다시 방역 후 다음 경기를 진행한다. 하루에 출전 선수는 10명 내외로 제한한다.

출전 선수들은 3일 전부터 체온을 측정해 대한삼보연맹에 보고해야 하고, 경기 당일 체온에 이상이 있는 선수는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러시아 국기인 삼보는 2018년 11월에 올림픽위원회로부터 올림픽 예비종목으로 승인받았고, 2020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2024년 파리올림픽 시범종목을 눈앞에 두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선수층 확보와 실력배양을 위한 준비가 절실한 상황이다.

연맹 문성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스포츠 분야가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고, 특히 격투기를 주 종목으로 하는 전국 체육관은 타격이 생각보다 심각하다. 사회 각 분야가 마찬가지겠지만, 대한삼보연맹도 코로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도약의 기회로 만들 것인가를 연구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그 방안 중의 하나다. 대회의 성공은 방역에 달려있다."라고 밝혔다.


전국삼보선수권대회는 매주 토요일 13시에 시작하며, 8월 8일 13시 여수 투혼 체육관, 8월 15일 군산 대한민국 폴짐, 8월 22일 통영 트리거, 8월 29일 경주삼보짐, 9월 5일 동탄 파이널멀티짐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되며, 삼보 경기에 목말라 있는 전 세계 삼보선수들과 팬들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람을 원하는 국내 팬들도 <대한삼보연맹 공식 채널 실시간 스트리밍>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대한삼보연맹은 삼보인의 협력과 소통에 힘쓰고, 삼보가 우리나라에서 글로벌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출처 : 국제뉴스(http://www.guk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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