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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린시 소재 삼보도장, 첫 피아스 공인도장 자격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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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1-02-23 10:38 조회2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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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린시 소재 삼보도장, 첫 피아스 공인도장 자격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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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몰렌스크주 가가린시 소재 가가린시삼보연맹 산하 도장이 세계 최초로 피아스 공인도장 자격을 2월 20일에 취득하였다. 예브게니 미하일로비치 추마코프 탄생 100주년 기념 청소년삼보단체전 대회 기간에 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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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피아스 집행위가 ‘국제삼보연맹 선수, 코치 등급심사, 삼보 도장 공인 절차 규정’ 개정안을 통과시켰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세계가 마비되는 바람에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비교적 안정되면서 국제삼보활동도 일부 정상화 되고 있습니다.”라고 드미트리 막시모프 피아스 스포츠이사가 밝혔다.

막시모프 이사에 의하면 가가린시삼보연맹이 산하 도장 피아스 공인 심사 신청을 접수하였으며 고등심사위원회가 심사를 진행하여 인증서 발급을 진행하였다. 일련번호가 0000001인 피아스 인증서를 마리아 자비르키나 관장에게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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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도장 공인 신청이 통과되어 매우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또 저희 팀 모두에게 큰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예브게니 미하일로비치 추마코프 탄생 100주년 기념대회 기간에 수여받게 되어 더 기쁩니다.”라고 자비르키나 관장이 밝혔다.

관장은 또한 제1호 공인도장이 되는 것은 그만한 책임도 따른다는 점을 언급하였다.

“무엇보다 최초 공인도장이 되어 큰 영광이고 신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분발하여 피아스 코치세미나도 유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선수 등급심사 체계는 미래 삼보 발전에 매우 중요하며 이 분야의 선구자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관장이 밝혔다.

도장 코치들도 의욕이 넘쳐난다. 세르게이 코롤료프 도장 수석코치는 피아스 전문가 인증서를 취득하여 제자들 등급심사를 진행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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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있어 등급심사는 삼보 입문, 개념 정립, 철학 교육에 있어 기초가 되는 부분입니다. 메달만 바라보고 달리면서 잊을 수 있는 삼보의 미와 철학입니다. 삼보 부흥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피아스 등급심사제도는 삼보의 기초를 살리는 제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라고 코롤료프 코치가 밝혔다.

드미트리 막시모프 피아스 스포츠이사는 상징성을 강조하였다.

"가가린시는 세계 최초 우주인 유리 알렉세예비치 가가린의 고향이자 뛰어난 삼보인 예브게니 미하일로비치 추마코프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세계 최초 피아스 공인 도장의 소재지도 가가린시가 되었습니다. 최초 공인 코치와 선수들도 가가린시에서 배출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국제삼보연맹의 아이디어를 지지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도장의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드미트리 막시모프 이사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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